이춘희 세종시장 산림청 방문 세종시 현안사업 지원 당부
이춘희 세종시장은 2일 김재현 산림청장을 방문하고 세종시지역현안인 ▲「세종시계 둘레길」조성, ▲「산림교육센터」건립, ▲「무궁화 클러스터」조성,「세종목재 펠릿공장」지원 등 4개현안에 대한 산림청의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시장은 세종시민을 위한 광폭행보를 통해 세종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둘레길 조성이 정상적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예산 지원, ▲´19년 지특회계 예산에 반영되어 산림교육센터가 계획대로 건립 될 수 있도록 건의, ▲무궁화 산업화 도약을 위한『2019년 임산물 클러스터 조성사업』 신청 시 선정, 무궁화 전국축제 지원, ▲세종목재 펠릿 공장이 정상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시설물 보완과 교체에 필요한 국비를 연차적 지원을 김 청장에게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과 김청장의 만남에서 세종시 현안사업에 대한 산림청의 지원 여부에 28만 세종시민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산림청의 판단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