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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취약계층 98가구 안전한 가스시설 지원한다. - -가구당 241,000원 지원으로 안전한 가스사용 도모-
  • 기사등록 2018-02-05 16: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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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취약계층 98가구 안전한 가스시설 지원한다.

-가구당 241,000원 지원으로 안전한 가스사용 도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년 서민층을 위한 가스시설 개선작업을 3월1일부터 실시한다.

 

세종시는 자활능력이 부족한 서민층의 가스시설(LPG 호스)을 안전한 강관파이프로 교체하고 가스누설시 자동으로 차단되는 가스누설경보차단기와 휴즈콕크를 포함한 안전시설로 개선하여 서민층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기초생활보장가구 및 소외계층 98가구에 대해 올해 연말까지 2천3백여만원을 투입하여 서민층의 가스안전을 확보하고 20년까지 550여가구에 대한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에너지복지를 향상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3월에 대상자를 확정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선정된 가구에 대한 가스시설 개선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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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5 16: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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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견(총 1 개)
  • 김 정겸2018-03-22 20:35:01

    241000원이 아니구 213000원입니다 누설차단기미설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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