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18년 지방소방공무원 57명 공개채용한다.
-지역공채 18명, 경력공채 39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8년도 지방소방공무원 57명을 공개모집하기 위한 채용 시험을 5일 공고하였다.
세종시에 따르면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18명을 선발하는 지방소방사의 필수 시험과목은 국어, 한국사, 영어이며 선택은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 소방관계법규, 사회, 과학, 수학 중 2과목이고 경력경쟁 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하는 운전(22명), 구급(15명), 화학(2명)의 지방소방사의 필수과목은 국어, 영어, 소방학개론이다.
특히 2월19일부터 23일까지 접수를 마감하고 필기시험은 4월7일, 체력시험은 4월30일, 신체검사는 5월 17일 18일 양일간 진행 후 하룻동안 인성,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6월 5일 면접을 거쳐 6월1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특히 소방관의 직업 특성상 요구되는 체력시험은 악력, 배근력, 앉아서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 뛰기, 윗몸 일으키기, 왕복오래달리기 등 6개종목에 대한 평가점수를 합산하여 총점 60점의 50%이상 득점시 합격으로 간주한다.
또한 체력시험 응시인원의 7% 이내에서 무작위로 선정하여 도핑테스트를 실시하고 결과 비정상분석 판정시 당해 시험을 정지 또는 무효로 하거나 합격을 취소하고 그 처분이 있는 날부터 5년간 소방공무원 임용령에 의한 시험 및 그 밖의 공무원 임용을 위한 시험의 응시자격이 정지 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