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폭력피해여성 긴급피난처 만든다!
-17년 조치원에 이어 18년 신도심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관내 폭력피해 여성 및 동반가족 보호를 위한 긴급피난처 1개소외에 신도심지역에 1개를 추가 설치하기 하였다.
이번에 신도심지역에 설치하기로 한 폭력피해 여성 및 동반가족 보호를 위한 긴급피난처는 폭력피해 여성 및 가족에 대한 숙식 제공(최대 30일)과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응을 위한 상담 및 치료, 질병치료와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기관에의 인도 등 의료지원, 수사기관의 조사 및 법원의 증인신문에의 동행 및 법률지원 등을 위해 설치 운영된다.
이로서 세종시는 크게 권역별(조치원, 신도심)에 폭력피해 여성 및 동반가족 보호를 위한 긴급피난처 2개소를 갖추고 장·단기 구분 이용을 통한 이용자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긴급피난처는 주거 형태로 상담센터 내 전담인력(1명)을 배치하고 폭력피해 여성 및 동반가족이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일반 가정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과 문제해결을 위한 각종 지원이 제공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