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일 세종시의장 제3대 세종시장에 출마한다!
-상식과 원칙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세종시 만들겠다!
- 제왕적이고 권위적인 시장이 아닌,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장으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고준일 의장이 12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제 3대 세종특별자치시장 출마를 선언하였다.

고 의장은 이날 출마선언에서 세종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현실공감´ 정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제 3대 세종특별자치시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고 의장은 출마선언을 통해 세종시는 젊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지방분권의 상징 도시이며 이러한 세종시에는 구시대적이고 형식적인 정책이 아닌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기존의 제왕적이고 권위적인 시장이 아닌,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故 노무현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종시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더 이상 권위적인 시장이 아닌 시민과 공감하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한 고 의장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인 세종특별자치시를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는 정책들이 펼쳐지는, 시민을 위한 행복도시로 만들고 현재 세종시에는 세종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묻지 않고 실시하였다가 지지부진하게 정체되고 있는 일들이 산적해 있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에 대한 편의보다 오히려 주민간의 갈등을 야기하고 편 가르기를 만들어내고 있고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는 이유는 실질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과의 소통부재와 공감대 형성이 없는 상태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적채되어 있는 일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시 차원에서의 예산낭비 뿐 아니라 세종시민들의 행복을 담당해야 할 공무원들의 인력과 시간낭비 등 소모적인 일들을 야기하며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을 풀기 위해서는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장이 필요한 미래의 세종시는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누구나 공감하고 납득할 수 있는 정책들이 올바르게 시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최순실 사건을 보며, 우리 아이들에게 도덕적으로 부끄럽지 않은 청렴한 세종시를 만들고 싶었다는 고 의장은 적폐라는 이름으로 권력자들의 부끄러운 민낯 사건이 아직 마무리되기도 전에 세종시는 채용비리 의혹 등으로 얼룩져가고 있으며, 취업을 간절히 바라는 많은 젊은이들을 절망에 빠트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세종시를 만드셨던 故노무현 대통령과 청렴함의 대명사인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는 정치철학이 실현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그 분들의 뜻을 잇는 제가 할 일이라 생각한다고 적폐와의 단절을 표명하였다.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는 고 의장은 저 고준일은 우리의 생활이 반영되는 현실적이고 공감이 담긴 공약과 정책들을 펼치고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이 아닌 취업준비생의 간절한 마음, 예비 엄마·아빠의 설렘과 아이의 첫 등교를 살피는 학부모의 마음이 담긴 정책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당선만을 위한 형식적인 공약은 하지 않겠으며 시설만 아동친화가 아닌 정의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 상식이 통하는 세종시를 만들고 세종시민의 삶을 반영한 현실적·상식적·합리적 공약을 바탕으로 일 잘하는 시장, 진보·보수를 아우르며 세종시의 발전을 이끄는 시장, 민주적으로 세종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로 성장해 나가는 동시에 오랜 시간이 흘러도 모든 세대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 젊고, 합리적인 세종특별자치시장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제 3대 세종특별자치시장 출마의사를 겸한 자신의 공약을 밝혔다.
특히 고 의장은 당차원의 경선이나 공천에서 배제된다면 일체의 불출마를 선언하고 당에서 결정한 사항을 준수할 것이며 무소속으로는 절대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특히 고 의장은 시장출마에 대해 경선문제나 공천문제는 오로시 중앙당의 권한이며 당원의 입장에서 중앙당의 뜻을 거부하면서까지 출마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하고 고 의장 자신은 당에서 받은 혜택이 매우 커서 당을 배반하는 일체의 어떤 행동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현재의 심경을 밝혔다.
또한 경선 및 공천은 당의 입장이 가장 먼저고 최우선 되야 한다며 당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존중한다고 밝히고 지방선거에 임하는 당의 입장을 존중하고 따를 것이라며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고 의장은 자신의 거취 또한 선거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2월 설 전인 오늘 자신의 거취를 유권자인 28만 세종시민에게 밝히는 제3대 세종시장 출마 기자회견 동기를 밝혔다.
고준일 세종시의장이 철저히 중앙당 뜻에 따르겠다고 천명한 가운데 다른 세종시장 출마자들의 행보에 28만 세종시민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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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민주당에서는 아무나 시장출마하면 경선하나~
글구 시장경선은 시장깜이 되는 사람하고 경선해야되는게 아닌가~
그렇게 사람이 없나, 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