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합강 오토캠핑장 인기몰이 중
-설 연휴 4일동안 922명 이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에서 가장 젋은도시 세종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합강 오토캠핑장이 설연휴 4일동안 922명의 이용객이 몰리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설연휴에도 불구하고 14일(오토존 8팀 64명, 캐러반 10팀 54명), 15일(오토존 7팀 64명, 캐러반 11팀 62명), 17일(오토존 43팀 364명, 캐러반 23팀 122명), 18일(오토존 12팀 108명, 캐러반 13팀 76명) 4일 동안 총 922명이 합강 오토캠핑장을 찾아 자연을 만끽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합강오토캠핑장은 차량을 끌고 캠핑을 즐길수 있는 오토존과 8인, 6인, 4인이 사용할 수 있는 캐러반과 방갈로 형태의 건축물로 구성된 태극존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주말분은 3월 말까지 예약이 완료된 상태로 4월분에 대해서는 3월 2일 오후 14시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접수를 받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