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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관내 모든 신설학교 준불연 단열재 사용 추진한다. - -올해 신축학교 설계변경 통한 준불연 단열재 사용, 19년부터는 설계부터 적용하기로-
  • 기사등록 2018-03-14 14: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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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관내 모든 신설학교 준불연 단열재 사용 추진한다.

-올해 신축학교 설계변경 통한 준불연 단열재 사용, 19년부터는 설계부터 적용하기로-

 

제4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가 열리는 14일 이충열 의원이 학교 외벽 가연성 소재에 대한 화재 예방에 관한 시정질문을 하였다.

 

14일 시정질문을 하는 이충열 의원(지역구 장군면). 

 

장군면이 지역구인 이충열 의원은  가연성 단열재 및 건축자재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대형화재 발생시 학교를 비롯한 시설에서 대형인명사고가 발생하고있음을 지적하고 서울시와 부산시 교육청 등 다수의 기관에서 “준불연 단열재 사용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반해 세종시 관내 학교신축 및 증개축에 사용된 단열재 및 외장재의 위험성은 없는지와 준불연 단열재 사용 의무화에 대한 시행 의지를 꼬집었다.

 

세종교육청 류재승 교육행정국이 2018년 18년에 공사하고 19년에 개교하는 모든 신설학교에 대하여 설계변경을 통해 준불연재 이상 단열재 사용을 추진하는 한편 이후 진행되는 학교신설 및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설계 및 시공에도 준불연재 이상 단열재 사용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에 대한 답변에 나선 세종교육청 류재승 교육행정국장은 세종시 관내 학교는 5층 이하의 건물로 법적 방화성능기준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2018년 현재 공사 중인 세종교육원은 준불연단열재로 설계 시공 중에 있으며 18년에 공사하고 19년에 개교하는 모든 신설학교에 대하여 설계변경을 통해 준불연재 이상 단열재 사용을 추진하는 한편 이후 진행되는 학교신설 및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설계 및 시공에도 준불연재 이상 단열재 사용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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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4 14: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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