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 “세종시민들의 꿈이 이루어지도록...성실하게 일을 해야 하는 게 우리의 책무”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윤형권 의원은 23일 오전에 열린 제4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현재는 미래와 연결돼 있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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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의 5분발언 장면(사진-세종시의회) |
윤 의원은 `세종시는 하루 백여 명이 시민으로 전입‧등록´하고 있고, 우리 시민들은 `세종에서는 더욱 건강하고 승진도, 사업도 잘되는 꿈을 꾸고 있다´고 하면서 `세종시청과 교육청, 의회 등 공직 기관은 세종시민들의 꿈이 실현 되도록 성실하게 일하는 것이 책무´라고 하였다.
이어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소회하면서`본인은 성실하지 않았고, 공무원들과 선배‧동료 의원들에게 무례를 범하기도 하였다´면서 `그 동안에 범한 오류와 실책들을 반성한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선배‧동료의원과 이춘희 시장 및 최교진 교육감 그리고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세종시민들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자며, 다시금 각오를 다지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