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건전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앞장
전직원 폭력예방 및 인권교육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3일(금) 09:30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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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장면(사진-행복청) |

이번 교육은 날로 늘어가는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성(性)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성문화연구소 대표 견윤창 강사가 `폭력 예방, 나의 작은 변화가 시작´이라는 주제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Me Too운동´의 근본적인 배경, 다양한 폭력 사례와 대응요령 등 사례 위주로 강연을 진행하여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하고 폭력 없는 건전한 직장과 가정을 만들어 가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