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연서면 군부대에서 총기사고 발생
오늘 오후 16시 33분경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 165-11 203 특공여단 사격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사건은 0점 사격 후 전원이 운동장에 집합한 상태에서 총소리가 났고 곧바로 군 관계자가 사격장을 확인한 바 부사관 1명이 총기에 머리 관통상을 입어 심정지가 발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피해자는 김ㅇㅇ하사 (24세, 94년생)로 발견당시 부상상태는 심정지로 추정되었으며 의무부사관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곧바로 연서506 구급대에 의해 인근 효성세종병원에 신속히 이송하였으나 사망판정을 받았으며 사고직후 현장에서 바로 사망했으리라 추정된다,
이에 군은 자대 헌병대와 32사 헌병대 및 군 중앙수사대와 함께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