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설공단, 아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 - 관내 초등학생 800여명 대상, 체험중심 생존수영교실 운영
  • 기사등록 2018-04-03 15:56:56
기사수정

세종시설공단, 아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

- 관내 초등학생 800여명 대상, 체험중심 생존수영교실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이번 달 3일부터 11월 말까지 보람수영장에서 글벗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생 약 80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관내 초등학생 800여명 대상, 체험중심 생존수영교실 운영(사진-세종시시설관리공단)

 

생존수영교실은 아이들이 수상재난을 당했을 때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기본 영법, 응급 시 대처요령, 생존법 등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자기 구조법과 주변도구를 이용한 구조법, 심장충격기 등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하고, 이론보다 체험을 통해 자기 생명 보호능력 강화와 물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인섭 이사장은 “공단의 우수한 강사진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생존노하우를 전수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설관리 및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03 15:56:5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