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서․충남경찰청 항공대 합동 FTX훈련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지난 12일 오후 세종시 일대에서 충남경찰청 항공대와 합동으로 여성 공중화장실에서 성폭행을 사건을 가장하여 현장 대응 능령 강화 조치를 위한 모의(FTX) 훈련을 실시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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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경찰서․충남경찰청 항공대 합동 FTX훈련 장면(사진-세종경찰서) |
이날 훈련은 세종경찰서-시청 협업으로 작년 76개소 여성공중화장실중 범죄 취약개소 39개소를 선정하여 음식인식 및 112상황실과 연계한 ICT형 안심비상벨을 설치하였고 그 중 1개소를 선정(아름동 오가낭뜰공원) 피해자가 성폭력을 당한 후 비상벨을 눌러 신고하는 상황에 대처해 항공대․형사․지역경찰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남청주ic 부근에서 범인을 검거하는 상황을 펼쳤다.
특히, 이동성 범죄 및 강력사건을 대응하기 위해 긴급사건 초동 단계에서부터 항공대와 연계, 범인 추적 검거하는 공조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모았다.
김철문 서장은 “이번 입체적․기동성이 확보된 항공대 합동훈련으로 각종 범인 추적, 실종자 수색 등 긴급 사건 발생시 대응역량이 한층 강화되었으며 평상시 항공대와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주기적 훈련으로 30만 세종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