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 1년만에 전국 최고의 교통전문기관으로..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게 1년만에 최고의 성과로 시민에게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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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산하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가 출범 1년만에 11개 노선에 44대를 운행하면서 하루 이용객 13,000명을 수송, 월 37만명이 이용하는 명실상부한 30만 세종시민의 발로 자리를 잡았다.

가운데)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장과 직원들이 세종시민을 위한 발로 거듭나기 위한 다짐을 하고 있다.
이는 출범당시 22대에서 44대로, 승무사원 40명에서 109명으로, 3개 운행노선에서 11개 노선으로 하루 13,000명이 이용하는 세종시에 없어서는 안될 교통공사로 시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시민의 발을 대변하기 위해 첫차운행을 아침 5시 30분에 시작하고 늦은 시간 이용객을 위해 자정이 넘은 12시 24분에 막차를 운행하며 세종시민의 대중교통이용 편의를 도모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꾸준한 신규노선 개발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시민의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높은 시민평가단의 만족도에 안주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통공사로 자리메김하기 위해 올해 17개 노선을 4월중에 운영하고 6월에는 36개 노선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며 특히 10월 개편 에정인 신도심 노선을 개편 운영하여 시민의 대중교통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평가단을 100명으로 확대하고 자유토론을 통한 평가방식을 고도화하는 한편 농촌지역의 특성상 장날을 맞아 고령자가 많이 이용하는 정류장에 고령자나 노약자가 승하차시 승하차를 도와주는 도우미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며 전국 최고의 젋은도시 세종을 차별화하는 이벤트버스(어린이 날, 크리스마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1월중 운영에 들어갈 CNG충전소를 시작으로 앞으로 도입되는 버스는 친환경 버스를 도입하고, 이미 도입된 버스는 점차적으로 CNG버스로 구조변경을 통해 세종시 모토인 친환경 명품세종시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며 특히 공공기관 특성상 적자운영이 불가피한 세종도시교통공사를 자립기반을 마련하여 전국 최고의 교통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세종시 특성을 반영한 반개방형정류장 확대 및 특화(친환경, 대용량 수송체계), 운행구간을 확대하는 내부순환 BRT를 활성화하고 보행, 자전거, 카세어링, 버스 등 모든 교통수단을 자유롭게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는 세종형 교통통합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며 정기권 도입 등을 통한 통합요금제 실시로 명품 선진교통 세종시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전국 최고의 교통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운수종사자들의 친절도와 안전운행에 주안점을 두고 최고의 운수종사원 양성을 위한 교통사관학교를 설립 운영할 계획이며 우선적으로 올해 50명을 양성 세종시 관내 노선에 투입할 예정인 동시에 이를 통해 노선의 안정적 운영으로 시민의 발로 자리메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장은 세종도시교통공사를 항공기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국 최고의 교통체계를 갖춘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