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운영
- 안전취약계층 4,500명 대상, 체험중심 맞춤형 교육 -
세종특별자치시가 어린이, 노인, 다문화가족 등 안전취약계층 4,5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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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사진-세종시청) |
이번 안전교실은 지난해 세종시가 양성한 안전분야 전문강사 8명이 현장을 찾아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보건안전 분야에서, 체험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첫 출발로 지난달 30일 종촌동 코끼리어린이집에서 만3세 유아 120여명에게`가정에서의 화재안전´를 주제로 눈높이 교육을 실시했으며, 재미있는 놀이와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아이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며 "올해에도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