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방 최강팀에 어진 119안전센터가
-관내 9개팀이 화재진압 및 구조능력 선보여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화재진압 및 구조능력 향상을 위한 세종소방 최강팀을 선발하는 선발대회를 1일 오전 10시부터 세종시 용수관리사업소에서 관내 9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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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종소방 최강팀 선발대회는 1단계 속도방수, 2단계 고층계단 오르기, 3단계 2층 사다리 인명구조 등 3단계로 나뉘어 최강팀을 가리고 최우수팀에게는 특별휴가 2일이 제공되고 근무평정에 반영된다. 이밖에 우수 및 장려팀에게도 1일간의 특별휴가가 제공된다.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이 세종소방 최강팀 어진119안전센터 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세종소방 최강팀에는 어진119안전센터가 2위는 연서119안전센터가, 3위에는 조치원, 한솔동 119안전센터가 공동 3위를 차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