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렬(한국당) 세종시 의원 선거전 시동 걸었다
- 5평도 안 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주민 100여명 몰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현 행정복지위원장 김복렬(자유한국당) 의원이 12일 오후 2시에 개최한 5평도 안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역주민 100여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현 행정복지위원장 김복렬(자유한국당) 의원이 12일 오후 2시 자신의 지역구인 종촌동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하였다.
“종촌 활짝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종촌, ▲청소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종촌, ▲어르신이 존중받는 종촌, ▲생활 인프라가 탄탄한 종촌으로, 종촌동 주민들의 자부심을 더욱 높일 것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김복렬 의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김 의원은 조치원 여자중학교, 조치원여고, 목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세종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세종시 현안에 대해 열정을 갖고 있다고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과 지지를 당부하였다.
특히 김 의원은 오늘 개소식을 통해 “도전 없이는 그 어떤 변화도 이뤄낼 수 없다”며 새로운 변화를 위한 도전으로 세종시 종촌동 제12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히고그 동안의 의정활동과 자신이 경험한 모든 경험을 살려 세종특별자치시 속의 일류 종촌동을 만들 것을 다짐하였다.
아울러 종촌동민과 함께 “종촌 활짝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종촌, ▲청소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종촌, ▲어르신이 존중받는 종촌, ▲생활 인프라가 탄탄한 종촌으로, 종촌동 주민들의 자부심을 더욱 높일 것을 강조하였다.
▲아이 키우기 좋은 종촌을 위해 세종형 시간제 보육사업을 실시하고, ▲청소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종촌을 위해서는 청소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바우처사업 추진, ▲생활 인프라가 탄탄한 종촌을 위해서 현 종촌 공영주차장 점심시간 무료 주차실시와 제천뜰 공원테마사업 추진 등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하였다.
김복렬을 지지하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기호 2번 김복렬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김복렬(세종특별자치시 현 행정복지위원장)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여성단체협의 회장, 생활체육회 부회장, (사)한국여성유권자세종연맹 회장, 연기군 학부모연합회 회장, 연기군 학원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세종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원,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행복도시 발전위원회 위원, 장애인 복지위원회 위원, 종촌종합복지관 운영위원,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건강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세종 남부지역자활센터 운영위원장, 자유한국당 중앙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특히 여성인권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활동에 노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로서 세종시의회 현역의원 가운데 출마를 선언한 의원은 오늘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김복렬 의원을 비롯해 김원식, 윤형권, 서금택, 이태환 의원 등 6명으로 늘어났고 부강면을 지역구로 한 임상전 의원은 소속정당인 바른미래당을 탈당 현재 거취가 불분명한 상태이며 이경대(전의, 소정), 김정봉(부강면), 이충열(장군면), 장승업(연기, 연동면), 김선무(연서, 전동)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하고 고준일 현 세종시 의장, 정준이 , 박영송 의원은 당내 경선에서 패배하면서 이번 선거에 불출마하는 세종시의회 현역의원은 7명이 되었다.
또한 세종시 현안을 가장 많이 접하고 이해하는 현역들의 불출마 선언 및 경선에서의 패배로 새로운 인물이 대거 세종시 의정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시 의정 역사가 어떻게 써질지에 30만 세종시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김복렬 의원은 오늘 개소식을 통해 세상의 빠른 변화에 발맞춰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여 즉시 행동으로 실천하는 전문성을 갖춘 참신한 일꾼이 필요하다며 김 의원 자신은 이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나갈 수 있는 열정과 패기 그리고 변화할 수 있는 믿음과 소신이 있다고 강조하고 참석한 주민들을 위해 지지를 호소하였다.
<동영상 기사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