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6~8월에 3,428세대 입주한다!
-대평동(6월 849세대), 금남(8월 국민임대 674세대), 대평동(8월 1,015세대), 소담동(8월 890세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8.6월부터 ´18.8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11.3만세대) 대비 3.5% 감소한 109,039세대(`18.6 ~ `18.8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지역별로는 수도권 58,344세대(전년동기 대비 10.1% 증가), 지방 50,695세대(전년동기 대비 15.5% 감소)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6월에 849세대가, 또한 8월에는 공공부문 674세대를 비롯 민간 1,905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대전광역시 판암동에도 1,565세대와 학하지구 가 8월 입주예정으로 마무리공사가 한창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9,038세대, 60~85㎡ 69,115세대, 85㎡초과 10,886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0.0%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세종시는 6월 입주물량 849세대 전체가 85㎡를 초과하는 대형평수이며 8월 입주물량 1905세대 중 60~85㎡가 965세대, 85㎡초과가 940세대로 조사되었으며 공공부문 674세대는 전체가 60㎡이하의 소형으로 조사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