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된 선거활동에서 본격 선거활동 가능해진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시장 후보 제일먼저 등록한 이춘희 후보-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6.13지방선거를 20일 앞둔 오늘(5월 24일) 오전 11시 세종선거관리위원회에 본 후보 등록을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를 대신하여 선거사무소 직원이 24일 오전 세종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현행 선거법에는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선거일 전 20일부터 2일간 후보를 등록해야한다.
이로서 그동안 예비후보로 제한된 선거활동을 하던 이춘희 후보(더불어민주당)의 본격 선거활동을 시작으로 송아영 후보(자유한국당)와 허철회 후보(바른미래당)도 오늘 내일 중으로 본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세종시장을 위한 선거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록시 예비후보자는 선거 기탁금의 20%인 1,000만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금으로 납부하고 본 후보 등록시 나머지 80%인 4,000만원을 기탁해야하며 등록을 마친 이 후보는 후원회를 설치해 1억 4,000여만 원까지 정치자금을 모금할 수 있고, 선거사무소를 설치하여 3명 이내의 사무원을 고용할 수 있으며, 명함 배부ㆍ전자우편 및 문자메시지 발송ㆍ선거구 내 총 세대수의 10% 범위에서 홍보물 발송, 어깨띠 또는 예비후보자임을 나타내는 표지물 착용 등이 가능하다.
이로서 이 후보는 세종시장 후보 3인 가운데 제일 먼저 후보 등록을 마치고 필승의 선거를 위한 활동에 돌입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