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장 후보 교육감 후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실천 가능한 공약으로 공명한 선거를 약속한 세종시장, 교육감 후보들
제17회 지방선거를 17일 앞둔 27일(일요일) 오후 세종호수공원에서 세종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명선거를 위한 정책협약식이 열렸다.
좌부터) 이춘희, 송아영, 허철회 세종시장 후보와 최교진, 송명석, 최태호, 정원희 세종교육감 후보가 나란히 앉아...[사진-대전인터넷신문]
|
| |
| 좌)부터 허철회(바른미래당), 송아영(자유한국당), 이춘희(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후보와 정연운 세종선관위원, 최교진, 송명석, 최태호, 정원희 세종교육감 후보들이 공명선거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이날 협약식에는 세종시장 후보에 출마하는 이춘희(더불어민주당), 송아영(자유한국당), 허철회(바른미래당) 후보와 교육감 후보인 최교진, 최태호, 송명석, 정원희 후보가 나란히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고 7명의 후보들은 6.13 지방선거에 임하면서 유권자의 염원을 담은 정책으로 정정당당히 경쟁할 것을 서로 약속하고 협약식에 서명하였다.
|
| |
세종시장 후보로 나선 이춘희, 송아영, 허철회 후보는 이날 협약식에서 ▲첫째 유권자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정책을 제시한다, ▲둘째 선거법을 준수하고 상대방을 비방하지 않으며 정책으로 경쟁할 것을 다짐한다. ▲셋째 지방선거를 정책으로 시작하여 정책으로 완성되는 아름다운 선거로 만들기 위해 당선 후에도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한다. 에 서명하고 공명선거를 약속하였다.
인사에 나선 정연운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은 70돌이 되는 이번선거가 마침 세종시 출범 7년차를 맞아 매우 뜻깊은 해라고 말하고 동네민주주의가 활짝 꽃 피는 아름다운 선거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개최 동기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