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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과열 선거로 선거판 ?판 - -공정 선거한다고 온갖 퍼포먼스 다하고 정작은...
  • 기사등록 2018-06-02 09: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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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과열 선거로 선거판 ?판

-공정 선거한다고 온갖 퍼포먼스 다하고 정작은...

 

6.13지방 선거가 10여일 앞으로 특히 선거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사전투표일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세종시 선거판이 과열 양상을 띠며 세종시다운 선거를 하지 못하고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세를 과시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식사와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세종선관위에 의해 28일 검찰에 고발당하고 지난 1일에는 후보의 선거홍보 현수막을 훼손하는 등 혼탁선거로 명품세종시에 위배되는 혼탁선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세종시 제12선거구 도로변에서 발생한 지역 시의원 후보의 선거홍보 현수막이 무언가 예리한 도구에 의해 현수막을 고정시키던 끈이 절단된 체 홍보현수막이 도로에 나뒹구는 사고가 발생 해당 의원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였고 경찰은 주변 ccTV를 통한 증거자료 수집에 나섰으며 해당 시의원 캠프측은 원인 규명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후보가 맘에 안 들어서 훼손한건지, 혹은 상대후보 지지자들에 의해 자행된 건지는 경찰 조사결과 밝혀지겠지만 우리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냐는 속담이 존재하듯이 후보자들 모두와 유권자들의 성숙한 선거의식이 반영된 선거만이 지역발전의 토대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특히 일련의 혼탁선거를 바라본 시민들은 명품세종시를 지향하는 명품세종시에서 어찌 이런 혼탁선거가 성행하는지 후보자와 지지자 모두에게 명품 세종시에 걸 맞는 명품선거를 주문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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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2 09: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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