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유세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최교진 후보
-최교진 세종교육감후보 정열이 넘치는 율동으로 지나던 시민 발길 붙잡아..
재선에 도전하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4일 조치원 역광장 일원에서 열린 선거유세전에서 홍보차량에 올라 연신 율동을 가미한 열정이 넘치는 선거유세로 이 곳을 지나던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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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조치원역 일원에서 열린 세종시교육감 선거 유세장에서 최교진 후보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율동과 로고송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최 후보는 유세내내 차량에 올라 자신의 선거로고송를 부르며 율동을 가미하고 지나던 시민들에게 친근한 교육감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성공하며 딱딱하고 근엄한 교육자의 상을 탈피하고 친근한 이웃집 아저씨상으로 이 곳을 지나던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현 교육감의 율동을 지켜본 아이들은 마치 “세상에 이런일이”를 시청하는 것처럼 최 후보의 율동을 지켜보며 손으로 입을 가리고 연신 웃음을 참지못하며 호기심 어린 눈망울을 감았다 떴다를 반복하였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듯한 최 후보의 율동섞인 유세가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에 시민들의 이목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