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는 작은 더불어민주당 - -세종시장 및 시의원 16석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
  • 기사등록 2018-06-14 07:54:11
기사수정

세종시는 작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및 시의원 16석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가 세종시장 및 시의원 의석 16개를 싹쓸이 하면서 세종시는 더불어민주공화국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2기 집행부를 잘 이끌어 왔다는 호평과 함께 누구보다 더 열심히 열정을 갖고 세종시 완성을 위해 밤낮을 마다하고 노력한 이춘희 세종시장의 재선에 세종유권자들이 몰표로 격려하였다.

 

이춘희 2기 세종시장(득표율 71.30%)은 송아영(18.06%) 자유한국당 세종시장 후보를 53.24% 앞서며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지었고 16개 선거구에 대한 시의원 또한 전 의석을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를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에 대한 30만 세종시민의 염원이 투표결과로 나타나며 이 시장의 세종시 완성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30만 세종시민의 월등한 지지 속에 이 시장의 세종시 완성은 그야말로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세종시의원 16석 모두를 석권한 민주당 소속의원들의 자질은 미처 검증되지 못한 체 민주당에 대한 국민적 지지 속에 나타난 결과로 이들 세종시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벌써부터 세종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압도적 지지 속에 출발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들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소속의원들의 의정결과가 30만 세종시민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이 또한 오히려 민주당에 대한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6-14 07:54:1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