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특별자치시 5월 건설경기 주춤 - -분양실적 저조의 원인은 이전기관 공무원의 특공, 시들은 세종시 건설-
  • 기사등록 2018-06-28 07:53:21
기사수정

세종특별자치시 5월 건설경기 주춤

-분양실적 저조의 원인은 이전기관 공무원의 특공, 시들은 세종시 건설-

 

5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38,919호로 전년동월(53,511호) 대비 27.3% 감소하였으며, 5년평균(48,037호) 대비 19.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주택 인허가실적은 68호로 전년동월(323호) 대비 78.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종특별자치시 5월 누계 인허가실적 5년 평균 844호보다 91.9% 감소한 것이다.

 

세종시 18년 5월 전체주택 착공실적은 31호로 전년동월(31호)과 동일한 실적을 보이고 있지만 5년평균(323호) 대비 90.4% 감소하며 주춤한 세종시건설을 대변하였다.

 

또한 세종시 5월 공동주택 분양실적 5년평균은 794호였지만 18년 5월에는 전년과 마찬가지로 0건을 기록하였고 다만 18년 5월 전체주택 준공실적은 전년 42호에서 18년 5월 726호로 대폭 증가하였고 5년평균 632호보다 14.9% 증가추세를 보였다.

 

 

행복청은 15년까지 1단계로 6만호(15만명), 2단계인 20년까지 6만호(15만명), 3단계로 30년까지 8만호의 주택공급계획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의 추세로라면 행복청의 20만호 50만명의 주거계획은 불가능할 것으로 일각에서는 회의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6-28 07:53:2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