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면, 안전한 여름나기 준비 한창
-경로당 안전점검, 독거어르신 도배, 대비 하천변 쓰레기수거 등 -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은철·임윤빈)와 자율방재단 (단장 임태수)이`지역사회 안전하고 산뜻한 여름나기´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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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당 안전점검, 독거어르신 도배, 대비 하천변 쓰레기수거 등 안전한 여름나기 준비(사진제공-세종시청)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30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으로 독거 어르신 3가구에 도배 작업을 하고 장판도 교체했다.
자율방재단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경로당의 안내표지판, 에어컨 및 선풍기 작동여부 등을 점검해 폭염에 대비했다.
임태수 단장은 “주민들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며, 5일에는 도계리 할머니 경로당 도배를 통해 어르신 복지향상에도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임윤빈 면장은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주민복지향상을 위해 힘써 주어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이들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