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폭우속에서도 두꺼비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2018년 기획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집수리 활동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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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꺼비 봉사단 |
두꺼비봉사단은 7월 1일(일) 금남면 저소득가구에 집수리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집수리는 2018년 기획사업 9호로, 주방문이 열고 닫기 불편하고 씽크대와 장판이 노후되었으며 주방 벽 페인트가 벚겨져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환경이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의 두꺼비봉사단(단장 이대순) 20여명은 장마로 인한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방 문수리, 장판, 씽크대 교체, 주방 벽 페인트작업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에 발 벗고 나섰다.
두꺼비봉사단은 혼자 사시는 대상자의 상황을 안타까워하면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비와 땀으로 온 몸이 흠뻑 젖어가면서도 “따뜻하고 행복한 샤워를 하였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 두꺼비봉사단은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가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집수리 자원봉사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