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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세종시의원 스마트시티에 시민의견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 -정부의 기본 구상안에 세종시민 야유와 비난으로 -
  • 기사등록 2018-07-20 16: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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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세종시의원 스마트시티에 시민의견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정부의 기본 구상안에 세종시민 야유와 비난으로 -

 

스마트시티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의 밑그림이 나오자마자 세종시민들은 일제히 정부의 기본구상안에 대해 “과학 실험실이다”, “뻘 짓이다”, “현실과 동 떨어진 탁상행정이다”, “시민의견이 전혀 반영 안 된 과학자들의 작품이다” 등으로 정부 구상안에 대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제50회 임시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7월 20일 조례안 및 협의안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박성수 의원이 세종시기획조정실이 제출한 추경예산안 중 스마트시티 관련 2022 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비 9천5백만원에 대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스마트시티 기본구상안에 대한 반발과 세종시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기본계획 수립 후 본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에 고기동 기획조정실장은 정부의 기본계획 수립 전 세종시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연구용역임을 밝히고 용역수행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박 의원의 즉각적인 시민정서를 반영한 제안과 고 실장의 세종시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 수행의 필요성 주장은 3기 시정과 3대 세종시의회의 시민이주인인 시민자치시의 밝은 미래를 보는 듯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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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0 16: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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