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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급식 농산물 안전한 것으로.. - - 17년 149건, 18년 현재까지 70건, 314종의 잔류농약 검사 실시
  • 기사등록 2018-08-02 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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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급식 농산물 안전한 것으로..

- 17년 149건, 18년 현재까지 70건, 314종의 잔류농약 검사 실시 -

 

세종특별자치시 동물위생시험소(소장 윤창희)가 2017년부터 2018년 7월 현재까지 학교급식용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모니터링 검사결과 총 219건 모두에서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위생시험소가 17년에 채소류 128건, 과일류 10건, 기타 11건 등 총 149건을 검사한 결과 부적합은 단 한건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18년 7월까지 실시한 채소류 52건, 과일류 10건, 기타 8건 등 총 70건의 잔류농약 검사에서도 단 한건의 검출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세종시 관내 학교급식 재료 모두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세종시교육청과 공공급식(유치원, 학교) 등에서 시료를 수거한 생활안전과와 로컬푸드과가 세종시 동물위생시험소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하면 시험소는 행당 농산물에 대해 약 314종의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관련과에 통보하게된다.

 

세종동물위생시험소는 수거를 통해 의뢰된 검체의 조제를 추출, 정제과정을 거쳐, 기기분석 후 재확인 등 5단계의 분석 과정을 통해 잔류농약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윤창희 위생시험소장은 어린이와 학생들이 먹는 농산물에 대한 철저한 검증으로 세종시가 추구하는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내 아이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철처한 검사를 통해 부적합한 농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검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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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2 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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