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청 제19호 태풍 솔릭에 대비한 안전점검 실시
- 관내 신축현장 안전점검 실시하고, 피해예방 위한 대책 수립 -

세종시교육청 이승복 부교육감이 20일 제19호 태풍 대비 관내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세종교육청]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제19호태풍 솔릭이 24일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이승복 부교육감이 2019년 3월 개원(개교)하는 복합형 직속기관인 세종교육원과 새빛초 공사현장을 찾아 시설공사 추진현황과 여름철 재해 대비 시설안전 점검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태풍에 대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에 대한 현장 조치상황을 확인함과 동시에 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여 목표 기간 내 안전한 시설물을 완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이승복 부교육감은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며 철저한 공사를 주문하였다.
또한, 재해방지 측면에서 “이번 제19호 태풍 `솔릭´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예방활동으로 공사현장에 안전사고와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특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9년에 ▲유치원 2개원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 ▲ 고등학교 1개교 ▲직속기관 1개원 등 총 7개교의 개교(원)를 앞두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