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 달 담배 325백만 갑 팔렸다
- 담배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소폭(0.7%) 증가했지만 인상전 보다는 20.6% 감소한 것으로 -
2018년도 7월 담배 판매량은 325백만 갑(궐련 294, 궐련형 전자담배 31)으로 17년 동월 323백만 갑 대비 0.7% 증가하였으나, 담뱃값 인상 전인 2014년도 동월 대비 20.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 7월까지 누적판매량(2,009백만 갑)은 17년 동기 2030백만갑 대비 1.3% 감소하여 담배 판매량 감소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도 5월말에 출시된 “궐련형 전자담배” 점유율은 18년도 7월에9.7%, 7월 누계 기준으로는 9.3%를 차지하면서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점유율을 높여가는 추세다.
담배 반출량을 기준으로 부과되는담배제세부담금은 2018년도7월에1조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5% 감소하였지만, 7월까지 누계는 6.6조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하였다.
< 연도별 1~7월 누적 담배 반출‧판매량 및 제세부담금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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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14년 |
`15년 |
`16년 |
`17년 |
`1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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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
`14년 동기 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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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억갑) |
24.5 |
18.1 |
21.1 |
20.3 |
20.1 |
△1.3% |
△17.9% | |
|
반출량(억갑) |
24.7 |
16.6 |
21.1 |
19.7 |
19.9 |
+1.0% |
△19.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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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부담금(조원) |
3.8 |
5.5 |
7.0 |
6.5 |
6.6 |
+0.4% |
+71.4%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