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 귀국 후 제일먼저 수해복구현장 방문
- 부강면 백천, 연동면 문주천 복구현장 방문하고 관계자 격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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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세계행정도시연합(WACA) 창립총회 임시의장 자격으로 참석, 세계행정도시연합(WACA) 사무국 세종유치를 결정하고 귀국한 7일 제일 먼저향한 곳은 터키 방문 중 수혜를 입은 복구현장이었다.
이 시장은 공항을 출발 곧바로 부강면 부강리 자전거 데크 유실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로부터 피해현황 및 복구계획을 보고 받고 신속하고 안전한 복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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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동면 문주천 제방겸 농로 유실현장을 방문, 향후 복구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에게는 신속한 복구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약속하였다.

부강면 자전거길 유실은 현재의 유실부분은 인근 새로건설 중인 다리가 완성되면 철거할 예정이던 자전거 도로(6m 유실)이고, 연동면 농로길은 올해 10월 착공 예정인 문주천 재해예방사업에 포함된 구간으로 우선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임시로 복구하고 본사업이 시행되면 안전하고 새로운 마을길로 거듭나게 될 예정이다.
문주천 재해예방사업은 2.8Km 구간에 공사비 264억 4천5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현재 응급복구에 소요되는 경비는 읍면 재배정 예산 1천만원을 활용, 응급복구를 진행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