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축제 첫날 5만여명 방문
- 가족축제로 변한 세종축제 현장 -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하루 늦은 7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세종축제가 가족단위의 가족축제로 변하며 수만명이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축제를 즐기는 인산인해를 이루며 또 다른 장관을 연출하였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하늘은 그림같은 맑은 하늘을 선사하며 축제를 축하하였고 시민들은 아이들 손을 잡고 행사장 곳곳을 누비는 풍경이 마치 어린이날을 연상케 하였다.
▲5만여명이 몰린 세종축제 첫날 호수공원 중앙무대 주변에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을 하려는 시민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대전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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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대섬 공연장에 몰려든 시민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공연에 몰두하고 있다. [대전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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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와 함께 국악체험을하는 시민들의 표정이..... [대전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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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와 함께 전통놀이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는 아빠의 얼굴이.... [대전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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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차 대한민국 밸리댄스는 내가 접수한다! 아이들의 밸리댄스에 시민들이 환호로 격려하고 있다. [대전인터넷신문]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