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 26명 세종 호수공원에서 공연.
- 푸트라자야와 세종시 우호관계 입증하는 계기로 -
말레이시아 행정수도인 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 26명이 세종축제 기간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 말레시아 문화예술을 선보였다.
세종특별자치시 대표축제 기간인 7일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말레이시아 전통예술공연을 선보인 문화예술단의 공연에 세종시민들의 관심은 상상외로 뜨거웠으며 공연이 끝날 때마다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이날 공연을 보기위한 세종시민들의 관심은 준비된 좌석을 채우고도 양 옆으로 길게 늘어선 체 관람하려는 시민들로 성화을 이루었다.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 서금택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김정환 세종경찰서장, 세종시 의원들이 참석 공연을 감상하며 뜨겁게 환영하고 감동의 박수를 보냈다.
세종시와 2013년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한 푸트라자야는 16년 9월 세종특별자치시의 스마트시티를 배우기 위해 세종시를 방문한 이후 양도시를 오가며 행정수도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양도시가 세계행정도시연합을 주도적으로 결성하고 지난 9월4이부터 2일간 터키앙카라에서 개최된 세계행정도시연합에서 사무국을 세종특별자치시에 설치하기로 하는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이 세종축제에 참가 양도시간의 우호관계를 돈독히하는 공연을 선보이며 세종시민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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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트라자야 문화예술단에 감사를 표명하고 기념촬영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