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9회 전국체전 세종시 첫승 복싱에서 나왔다.
- 복싱 남자대학부 웰터급 이승우 16강에 선착 -

12일 전북 익산 마한문화교육관에서 치루어진 남자대학부 웰터급 복싱경기에서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이승우 선수가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천년의 고도 익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전 당일인 12일 세종선수단 첫 승리의 주인공은 남자대학부에 출전한 웰터급 복싱경기에서 나왔다.
12일 오전 익산시 마한동 소재 마한문화 교육관에서 치루어진 웰터급 16강전에 출전한 이승우 선수가 심판 전원일치(5:0) 판정승을 거두며 세종시 출전선수단 중 첫승리를 세종시에 안겨주었다.
같은날 완주테니스장에서 치루어진 여자대학부 개인전에 출전한 이진주 선수도 대전 박예림 선수를 2대1로 이기며 16강에 진출하는 등 세종시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인 하루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