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 편집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를 운행하는 전체 시내버스 179대에 공공 무선인터넷(wi-Fi)망 구축이 완료된다.
연말까지 구축을 완료할 시내버스 무선인터넷(Wi-Fi) 설치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청 로비에 설치된 무선인터넷(Wi-Fi) 설치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에따라 세종시 전체 시내버스 내의 모바일 및 컴퓨터 사용이 가능해져 출퇴근 시민들의 통신기기 사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2013년부터 전통시장을 비롯한 공공시설, 복지시설, 문화·관광, 보건시설, 교통시설 등에 세종시가 206개소, LH가 162개소, 과기정통부가 25개소를 설치 완료했고 이번 시내버스 179대에 설치할 공공 무선인터넷(wi-Fi)망 구축은 세종시가 과기정통부에 사업 신청을 하고 선정받아 설치하게 되었다.
올해 국축완료될 시내버스 무선인터넷망이 구축되면 세종시 무선인터넷 구축 장소는 412개소로 늘어나 시민들의 편리한 통신서비스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