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9회 전국체육대회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해단식 및 2018 세종특별자치시 체육인의 밤 행사가 12월 7일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체육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해단식 및 2018 세종특별자치시 체육인의 밤 행사가 열린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을 가득 메운 세종시 체육인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오늘 행사에서는 천년의 고도 익산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세종시 선수단의 활약이 담긴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개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단기반환에 이어 세종시 체육회장인 이 시장이 99회 전국체전 입상자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고, 이어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입상한 입상자 수상, 체육유공자 시상, 세종시체육에 기여한 공로로 교사를 포함한 각계 각층의 인사 19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어 세종시 체육인들의 사기진작과 함께 화합의 장으로 승화 되었다.
특히 최우수선수상에는 사격 김민정 선수가, 사격 손상원 ㄱㅁ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종목별 종합우승을한 웨이크보드협회에는 공로패와 함꼐 1,000만원의 포상이 주어졌다.
이밖에 입상선수 시상외 각 메달별 지도자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고, 식후 행사로 기념촬영 및 체육인의 밤 행사 일환으로 만찬이 이루어져 체육인들의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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