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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향후 10년 비전 토론회 성황 - 행복도시 건설 점검 및 평가, 역활과 향후 발전방안 토론회
  • 기사등록 2018-12-10 13: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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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 점검 및 평가와 행복도시 역활과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토론하는 행복도시세종 향후10년의 비전이 10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성규 중도일보 사장 및 전문가,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중도일보와 국토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세종시, 행복청, LH가 후원하는 행복도시 세종 향후 10년의 비전 토론회가 세종컨벤션센터 좌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개최되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충북대 황희연 교수의 세종광역도시권 협치기구를 제안한다는 기조연설로 시작된 토론은 1부 행복도시 건설 점거 및 평가와 2부 행복도시 역활과 향후발전방안으로 진행되었고, 청원대 진영환 교수를  좌장으로 세종도시재생센터 김동호 박사, 안양대 정일훈 교수, 목원대 최봉문 교수, 중도일보 최충식 주필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나누었으며, 토론 전 진행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원재 행복청장, 황희연 교수, 최정규 중도일보 사장, 대전세종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황희연 충북대 교수의 기조연설에서는 수도권 중심의 일극형 국토구조가 수도권과 권역이 서로 중심이 되는 다극권역형 국토구조 정책으로의 전환하는 참여정부국가균형발전정책실현 및 세종시를 새로운 국토중심으로 건설하기 위한 대안, 국토중심으로의 세종시한계로 새로운 국토중심을 구축하기 위한 광역권 단위 접근 등이 제안되었고, 지역갈등 해결을 위해 주변지역간 불균형 심화, 광역권 도시간 갈등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시스템 필요, 광역단위 접근을 통해 성장잠재력 극대화, 광역도시권 협치기구 설치 등이 제안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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