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 편집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18일(화)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청주, 천안, 공주시 등 7개 광역, 기초 지방자치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3차 광역교통협의회를 개최하여 행복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활성화 차원의 업무추진 현황과 향후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행복청 주관으로 18일 개최된 2018년 제3차 광역교통협의회에 참석한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청주, 공주, 천안 관계자들. [사진제공-행복청]
특히, 통합 환승요금체계 연구용역 추진은 앞으로 행복도시권의 광역교통 무료 환승과 운임체계의 근간을 마련하여 단계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금년까지는 행복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면 앞으로는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계획들을 하나하나 실행하는 단계”라고 말하면서 “행복도시권에 걸맞게 시민들에 대한 양질의 대중교통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