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 편집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민원인에 대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아침마다 지하주차장 민원인 전용 주차공간에 공무원들의 주차를 금지하고 인력을 배치하면서 계도를 하고 있지만 일부 몰지각한 공무원들의 작태가 시청을 방문한 시민드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민원인 전용 주차장임에도 불구하고 주차를 금지한다는 표지판을 세워 놓고도 당당한 공무원의 적반하장식 작태를 지켜보는 시민들의 한숨은 깊어만 가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세종시는 출근시간 9시까지 민원인 주차공간을 차단하고 출근하는 공무원들의 주차를 금지하고 있지만 공무원들의 밤샘주차로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버젖이 작업차량 주차공간이라면서 가득이나 부족한 민원인 전용주차장을 불법 점령하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어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시민을 위한 시민의 대변자인 공무원이 우월주의에 빠진 체 공무를 진행한다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추락하는 공무원상을 자청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