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 편집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9.1월부터 ’19.3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가 전년동기(12.1만세대) 대비 2.9% 증가한 124,732세대(‘19.1 ~ ‘19.3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된 가운데 대전 303새대, 세종시 4,276세대가 입주 예정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내년 초 입주에정을 앞둔 세종시 4생활권 신축 아파트 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부 입주물량으로는 대전 서구 탄방동 수팰리스 도시형생활주택 66세대가 1월에, 동구 산성동 120-15 유등천 모아미래도 리버뷰 237세대가 3월에, 세종특별자치시 1-1생활권 세종파라곤 L1블록 998세대, 1-1생활권 힐데스하임 2차 L10블록 345세대, 3-1 M5블록 10년공공임대리츠 1,438세대가 1월에, 4-1생활권 P1구역 캐슬 파밀리에 디아트 L2블록 592세대가 2월에, 2-1생활권 지웰 푸르지오 H1 190세대, 3-2생활권 신동아 파밀리에 4차 M1 713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주택 규모별로는 대전이 60㎡이하 147세대, 60~85㎡ 156세대, 세종특별자치시가 60㎡이하 2,489세대, 60~85㎡ 924세대, 85㎡초과 643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5.2%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