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故 이희호 여사 시민분향소를 설치 운영한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숙환으로 별세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는 모습. [사진-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대전역 서광장, 대전시청 북문 앞 평화의 소녀상 옆, 노은역 광장 등 3곳에 마련된 시민분향소를 11일부터 14일까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잠정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분향소가 아직 설치되지 못한 세종, 공주 등 대전 인근 지역민들의 조문행렬이 대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분양을 위해서 사전에 혼잡도 등의 현황을 파악 후 분향할 것을 주최 측은 권장하고 있다.
대전역 서광장 시민분향소는 강화평 동구의원(010-5164-7597), 사무국장(010-8566-1300), 대덕구지역위원회사무국장(010-2359-2276), 대전시청 북문 앞 평화의 소녀상 옆은 서구갑 사무국장(010-5428-3589), 서구을 사무국장(010-9003-8088), 노은역 광장 분향소는 유성갑 사무국장(010-5097-3470), 유성을 사무국장(010-6416-561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