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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서툰 감정 표현
  • 기사등록 2026-05-14 11:44:15
  • 기사수정 2026-05-14 11: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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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가끔 마음과는 다른 말이 튀어나올 때가 있습니다.
특히 부모님이 평소에 하는 투박한 표현에는
따뜻함이 담겨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 오늘은 늦었네 (고생했구나, 이제 좀 쉬어라)
* 조심해야지 (넌 소중한 존재란다)
* 한꺼번에 다 쓰지 말고 (항상 비상시를 대비해 아껴두어야 한다)
* 네 방 좀 정리하렴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한단다)
* 그래, 잘했다 (네가 무척이나 자랑스럽다)
* 강아지 물하고 밥 줘라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해라)
* 계획한 일은 끝내야지 (너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거라)

부모님의 잔소리로만 알았던 서툰 말들이
사실은 자녀를 걱정하고 위해서 했던
애정 표현이었습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부모님의 언어와 자녀 간의 언어가 달라
서로 오해가 쌓이고 때론 마음 상할 때가 있지만,
사실 부모님의 모든 말에는 따뜻함이
담겨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표현하지 못한 진심은 오해를 낳기도 하지만,
그 서툶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사랑을 낳는다.


– 에리히 프롬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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