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의원 세종시완성을 위해 무소속 출마 결심했다
총선에 영향우려 심사숙고 하였으나 세종시 완성을 위해 무소속출마 결심한 이해찬
이해찬 의원이 16일 오전 10시 자신의 도담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자신의 탈당과 무소속 출마가 총선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여 심사숙고 하였으나 자신이 세종시를 완성 해야한다는 사명감에 무소속으로 총선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를 하였다.

▲ 16일 세종시 도담동 자시의 사무소에서 세종시완성을 위해 무소속 출마의지를 밝히고있다

▲이날 기자회견 장에는 50여명의 많은 언론사가 열띤 취재경재을 벌여 관심을 대변 하였다

이 의원은 당이 부탁해서 민주당 불모지인 세종시에 출마 하엿고 당시 심대평 이라는 거물을 잡으면서 세종시, 나아가 충청권에 민주당의 기틀을 잡았다며 그동안 당의 입장을 충분히 성실히 대변 하였고 자신은 도덕성과 경쟁력에 아무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김종인(더불어민주당)대표의 잘못된 정무적, 정략적 판단에 따라 공천 배제됐다고 서운한 감정을 표명 하였다.
특히 자신이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점을 들어 친노 세력 척결의 상징으로 결부 시킨 것으로 보이지만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이 만들었고 자신이 완성해 가고 있는 이시점에 자신을 공천배제 하는 것은 큰 실수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자신을 배제하고 더불어민주당이 세종시에 후보를 내는 것은 자신을 낙마 시키려는 저격공천이라는 비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아닌 경고를 중앙당에게 하였다.
이 의원은 자신이 세종시를 만든다고 시민들에게 큰소리 치고 지금 그만두면 안 된다며 무소속으로라도 출마하여 필승의 전략으로 승리한 뒤 세종시를 완성 시키는 것이 도리이며 자신의 임무라고 총선 무소속출마 강행 의지를 확고히 밝혔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