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드림스타트, 삼시세끼 건강지킴이 운영
12월까지 월 2회 조손가정 등에 우수한 밑반찬 제공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18일부터 12월까지 격주로 금요일마다 여성회관 조리실에서 `삼시세끼 건강지킴이´ 밑반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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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밑반찬 만들기 봉사활동모습(사진출처=이미지사진) |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어머니들이 양질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조손, 부자 가정의 아동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20명이며, 1회에 3~5가지의 반찬을 만들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게 된다.
조혜영 세종시 여성가족과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균형잡힌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양질의 아동복지 서비스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