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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준 새누리당 세종시후보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행복도시 만든다! - 세종시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후보결정 후 첫 보육·교육 공약발표
  • 기사등록 2016-03-22 17: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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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준 새누리당 세종시후보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행복도시 만든다!

세종시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후보결정 후 첫 보육·교육 공약발표

 

새누리당 세종시 예비후보(51, 전 대통령 경호실 차장 박종진)가 오후 14시세종시 나성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새누리당 국회의원후보 결정 후 첫 공약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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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경선의 경쟁자였던 허철회(37세 새누리당 세종시예비후보)가 박종진 후보 캠프에 합류 하였다.

 

이날 공약발표회에는 관계자 및 많은 기자들이 참석하여 박후보의 첫 공약발표에 많은 관심을 표명 하였다.

 

박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행복도시”라는 슬로건으로 ▲선진국형 교육 적극 도입, ▲교육시설 대폭 확충, ▲교육복지 환경 개선 등 큰 틀의 세가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선진국형 교육 적극 도입의 일환으로 키즈케어센터를 설립하여 24시간 보육은 물론 경제·과학·취미 등 직업체험형태의 놀이공간을 마련하고 여기에 어린이 도서관, 공연장 등 문화공간을 유치하여 세계적인 육아친화도시로 만들어 세종시를 세계적인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세종시의 다양한 직업군을 감안하여 아침·저녁 아이들의 보육을 전담할 보육센터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선진국형 안전체험관을 건립하여 자연재해, 사고 등 일상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고 사건·사고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숲유치원을 설립하여 아이들이 자연을 보면서 자연의 변화와 생존방식을 체험 자발적 사고 능력을 향상 시키겠다고 말하였다.

 

둘째 ▲원도심 지역에 중학교를 신설, 신도심 과밀지역에도 초·중학교를 설립하여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현재 부족한 국공립 유치원 등 보육시설도 확충 할 것이며 생활권역별 마을어린이도서관도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셋째 ▲어린이집 누리과정 보육비는 국가가 완전히 책임져야 한다며 정부와 상반되는 주장을 하며 어린이집 누리과정 보육비 지원을 박후보 자신이 앞장서 법제화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모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산후조리와 다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 시키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을 설립하며 365일 24시간 문을 여는 어린이종합의료센터를 유치 하겠다고 공약 하였다.

 

마지막으로 박후보는 그동안의 비판과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시민의 엄중한 뜻을 겸허히 수용하여 성실한 정치로 보답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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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3-22 17: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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