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친절하게!”
부강면 민원인에게 작은 친절과 웃음으로 큰 감동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매일 아침 9시 전 직원이 친절 다짐 구호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친절 다짐 구호는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등의 구호를 외치고, `저 지금 친절한가요?´의 문구가 적힌 명찰을 패용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부강면은 행정기관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고 친절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해 8월부터 매일 아침 친절 다짐 구호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홍성운 부강면장은“성숙된 친절의식으로 누구나 공감하는 소통과 친절한 민원행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