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바이모탈트램 시민상대 첫 시범운행(오송~세종~대전)
첫 시범운행 바이모탈트램 승객 100여명 태우고 씽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입여부를 검토중인 대중교통 일환인 바이모탈트램이 시민을 상대로 첫 시범운행을 하였다.
이날운행은 오송역을 출발(아침 7시 30분) 세종시(시외버스터미널 도착 8시)를 거쳐 대전 반석역까지 운행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오송역에서 탑승하여 시승 첫날 시민들과 바이모탈트램에 대하여 많은 의견을 교환하며 동승하였으나 바이모탈트램이 도담동에 도착하자 많은 승객이 탑승하였고 이시장은 자리를 양보하였다.
세종시 구간을 운행하는 동안 서서 국토부 관게자와 많은 의견을 교환하였고 이춘희 세종시장의 얼굴에는 환환미소가 흐르고 있었다.
서있는 이시장과 많은 탑승객이 뒤엉켜 내부는 혼잡하였으나 출근길에 시민속의 이시장은 시민과 가장 잘 어울리는 시장상을 심어주기에 충분 하였다.
이날 바이모탈트램 첫 번째 승객 K씨(57세 한솔동 거주)는 조용함에 놀랐고 많은 승객이 탑승함에 두 번 놀랐고 서계시는 이시장에 또 놀랐다며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하였다.

오송역에서 세종시로 출근한다는 아주머니 5명은 자신들이 먹으려고 준비했던 찐고구마를 이춘희 시장에게 내어 놓으며 매우흡족해 하였고 부러워 하였다.
세종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범운행을 거치는 동안 꼼꼼히 살펴보고 도입여부를 결정할 것이고 정부의 지원확대를 최대로 끌어올려 세종시 대중교통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 하였다.

▲ 바이모탈트램 첫 번째 승객 K씨





▲ 국토부 관계자와 환담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