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세종 3차´
4월 8일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 총 667가구 규모, 올해 4단계 정부부처 이전하는 세종시 첫 분양
- 풍부한 미래가치 갖춘 최적의 입지 1-1 생활권에 유일한 메이저 아파트로 조성
-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적용으로 소비자 이목 집중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4월 8일(금) `힐스테이트 세종 3차´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종시 1-1생활권 L2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세종3차´는 세종시와 현대엔지니어링의 올해 첫 분양 물량으로 1-1생활권에서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다. 규모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 14개 동으로 총 667가구다.
타입별 구체적인 가구수는 ▲전용 100㎡A타입 476가구 ▲전용 100㎡B타입 126가구 ▲전용 100㎡C타입 18가구 ▲전용 100㎡D타입 18가구 ▲전용 100㎡E타입 18가구 ▲전용 123㎡ 4가구 ▲전용 134㎡ 7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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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세종 3차 투시도> |
▶4단계 정부부처 이전 시작된 세종시 … 신규 분양에 이목 집중 돼
최근 세종시는 4단계 정부부처 이전이 시작됐다. 이에 세종시는 이전이 마무리되는 오는 9월까지 소청심사위원회를 비롯해 인사혁신처, 국민안전처 등 3개 기관과 관련 공무원 1500여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여기에 세종시는 올해를 2단계 개발원년의 해로 삼고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태다.
세종시 A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올해 세종시는 유입될 인구가 상당하다 보니 벌써부터 전세와 매매 모두 물량을 찾아보기 힘들다”며 “이렇다 보니 아파트 품귀현상이 심화되면서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어 신규 분양에 대한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부동산114에 따르면 현재 세종시 3.3㎡당 평균 전셋값은 470만원으로 작년 동기(376만원) 대비 무려 25%가 올랐다. 3.3㎡당 평균 매맷값도 2015년 3월 713만원에서 현재 780만원으로 뛰었다. 때문에 올해 세종시 첫 분양물량인 `힐스테이트 세종 3차´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는게 업계관계자의 말이다.
▶ 쾌적한 자연환경,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갖춘 1-1생활권 내 최적의 입지
그중에서도 `힐스테이트 세종 3차´가 조성될 1-1생활권은 약 50.7%의 풍부한 녹지율을 자랑한다. 약 9만7000평 규모의 고운뜰 근린공원과 함께 가락뜰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북측으로는 생태체험학습장이 포함된 37만여평 규모의 근린공원과 국사봉 누리길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초등학교 5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2개소와 함께 인근에 위치한 국제고, 과학예술영재학교도 가깝다. 특히 `힐스테이트 세종 3차´는 주변으로 엘리트 학군이 형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세종시 최초로 혁신유치원으로 지정된 두루유치원과 두루초, 두루중학교 등이 가까이 있고, 지난해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된 두루고등학교도 가까이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교통여건도 좋다. 세종시가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신설한 시영버스 3개 노선(7월 운영예정)이 모두 1-1생활권을 지나간다. 신설 노선은 조치원~대전 반석역을 잇는 광역노선 1개와 통근‧통학하는 직장인, 학생들을 위한 BRT 순환노선 2개다. 특히 `꼬꼬버스´로 명칭을 확정 지은 BRT순환노선 2개는 1‧2호선 모두 1-1생활권에서 출발한다. `힐스테이트 세종 3차´ 단지 바로 옆이 꼬꼬버스 1〮2호선 출발지점으로 버스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상업시설이 개발되고 있어 생활인프라도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상업시설과 함께 복합커뮤니티센터(2016년 10월 준공예정)가 완공된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보육시설, 체육시설, 도서관 등 다수의 편의시설로 구성된다. 복합커뮤니티 센터에 주민센터가 조성되는 만큼 행정서비스 이용도 더욱 편리해진다.
▶ `힐스테이트 세종 3차´ 풍부한 미래가치 기대
이에 더해 단지는 풍부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는 평가다. 특히 판교의 사례를 살펴 볼 때 단지가 조성되는 1-1 생활권의 향후 발전가능성이 상당하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실제로 판교는 초기 판교역이 가깝고 분당생활권이 인접한 동판교가 교통·생활 편의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서판교가 인기를 끌고 있다.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면서 동판교의 집값을 따라잡았다.
업계전문가는 “판교의 사례에서 보듯이 신도시의 집값은 초기 편의시설이 집중된 곳이 주목 받지만, 이후에는 주거쾌적성이 높은 지역의 집값이 오르는 것이 대부분”이라며 “세종시 역시 현재는 정부세종청사 등의 편의시설이 위치한 1-4생활권이 집값을 주도하고 있지만, 풍부한 녹지와 명품 학군, 교통 및 편의시설이 갖춰지는 1-1생활권이 곧 따라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고급단독주택 주거지가 인접한 것도 주목할 만 하다. 고급주거지가 인접한 단지들의 경우 개방감이 탁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도 함께 누릴 수 있어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이는 일산, 동백지구 등의 사례에서도 보여진다. 일산신도시 정발산 남쪽에 조성된 고급주거단지와 인접한 S아파트(93년 2월 입주)는 3.3㎡당 평균 매매가는 1201만원이다. 반면 입주시기가 비슷한 주변 K아파트(92년 8월 입주)는 1110만원. 고급주거지와의 인접거리에 다라 약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