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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행복청이 만드는 불법천지 세종시 - 1년이 넘게 인도점령하고 수시로 시청 진입로 통제하는 건설사
  • 기사등록 2016-04-12 10: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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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행복청이 만드는 불법천지 세종시

1년이 넘게 인도점령하고 수시로 시청 진입로 통제하는 건설사

 

11일 세종시청 주차장 진입로 2차선은 건설사가 전면통제하고 세종시청을 찾은 민원인들은 갈팡질팡 우회 북문으로 출입 다시 지하주차장을 지나 옥외 주차장에 주차하고 시청청사로 들어가는 진귀한 광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 세종시청 민원인 주차장 진출입로를 안내표지판도 설치하지 않은체 통제하고 공사를 1년째 강행하고 있으나 행복청은 수수방관하고 잇다. [15년 민원신고 1차례]

 

해당건설사는 레미콘타설을 위하여 2차선 전체를 차단하고 민원인 차량 등을 우회 시키며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문구하나 없이 공사를 강행하고 있었으며 이건설사는 작년부터 지금까지 줄곳 공사를 강행하고 있으나 인허가관청인 행복청은 1년이 넘게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

 

또한 건설사는 인도전체를 자재 야적장으로 사용하며 안전장치 없는 위험한 전기톱을 인도에 설치 사용하여 미세먼지를 유발시키고 톱날은 그대로 방치하여 항상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 인도를 무단점용 자재야적 및 작업장으로 사용하며 주변정리가 전혀 이루어지지않아 사고에 노출되어있는 쓰레기장을 방불케하고 잇다.

 

중앙분리대는 건설사가 임의 철거한 후 길가에 방치 되어있으며 인도는 불법야적물이 어지럽게 널려있어 언제고 인명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음에도 주무부서인 행복도시건설청은 1년째 뒷짐만 지고 있다.

 

 

 

 

▲국가시설물인 중앙분리대를 공사강행을 위해 강제로 훼손 방치하고 시청출입로를 전면차단한 체 공사를 강행하고있다.

 

 

▲ 일명 세깡이라는 전기자동톱이 인도에 설치되어 작업을 하고 있으며 톱날을 보호하는 안전커버가 장착되지않은 체 노출되어 인도에 설치되어있다.

 

▲ 작업을 하지않는 상태에서 톱날이 그대로 노출되어있고 전기 콘센트도 위험을 노출시킨체 무관심속에 방치되고있다.

 

이날도 본지기자가 행복청 건축과(1차례), 도로과(2차례)에 이사실을 통보하고 현장지도 감독을 요청 하였으나 행복청 공무원은 묵묵부답으로 일관 하였다.

 

인허가만 내주고 사후관리는 전혀 하지않는 행복청의 고질적인 고자세와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행복청은 자랑스러운 세종시건설의 주역에서 벗어나 무책임청으로 각인되어 세종시민 기억속에 자리 잡을 것이다.

 

책임감있는 행정이 절실히 요구되나 행복청의 고자세, 무책임이 세종시를 무법천지로 만들고있다는 사실을 이충재 행복청장은 인지하여야할 것이다.

 

또한 무수한 정책 등을 행복도시건설청은 발표하고도 제대로 실행하지 않아 그동안 많은 세종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사왔던 사실을 인지하고 사명감을 갖고 행복도시 건설을 이룰 때 비로서 세종시민과 국민들로 하여금 존경 받는 행정기관으로 세종시 역사속의 행복청으로 후세에 업적이 길이 남을 것이다.

 

정부를 대변 세종시건설을 진행하는 행복청이 사명감을 갖고 낮은자세로 세종시를 완성할 때 비로서 국민들로 하여금 정부를 신뢰하고 따를 수 있는 추종의 마음이 생길 것이고 진정 정부를 대변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인지하여야 할 것이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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