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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희망을 키우는 세종교육복지 - 엄마 손길, 따뜻한 교육복지로 모두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한다 -사제동행 행복교실 확대로 촘촘한 교육복지망 구축 -
  • 기사등록 2016-04-12 13: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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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희망을 키우는 세종교육복지

- 엄마 손길, 따뜻한 교육복지로 모두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한다 -

- 사제동행 행복교실 확대로 촘촘한 교육복지망 구축 -

- 고교학비, 교육정보화지원 전국 최고 수준으로 확대․지원 -

 

12일 오전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들을 따뜻한 교육적 사랑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2016년도 세종교육복지 지원정책´의 운영 계획에 대해 홍용표 총무과장이 많은 언론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하였다.

▲ 12일 오전 10시 세종교육청 기자실에서 세종시교육청 홍용표 총무과장이 행복한 동행 희망을 키우는 세종교육복지정책에 대하여 기자 간담회를 하고있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이 갖는 학습결손과 교육격차를 해소하여 출발점부터 교육기회의 평등을 구현하기 위한 교육복지 사업으로, 학생 누구나 자신의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도록 학생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교육복지 정책을 실시하여 취약계층 학생의 삶의 질과 교육성취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진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교육복지 지원정책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 누리과정, 교복 구입비 지원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설명하였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에 대한 교육, 문화, 복지 등 종합적 지원프로그램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10개교 970여 명의 학생들에게 든든한 교육적 사랑을 제공하였으며, 학업중단예방 인프라 조성을 위한 진로형 모델 1개교를 포함한 3개교를 확대 운영하였고 모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에 전담인력 배치로 맞춤형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 ΄12년(3교/585명) → ΄13년(7교/723명) → ΄14년(7교/766명) → ΄15년(10교/971명)

※ 전담인력 : (΄14년) 5교/ 4명 → (΄15년) 10교/ 7명

또한, 비 사업학교의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에 대한`사제동행 행복교실´을 27개교 54개 교실(교실당 500천원)을 지원하여 꼼꼼한 교육복지사업을 전개하였으 고교학비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60% 이하 가정의 학생에서 64% 이하로 확대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지원을 한 바 있으며, 850여 명의 학생들에게 교육급여 지원을 통해 적정한 교육기회 제공 및 최저생활 보장에 주력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정보화 지원을 위해 저소득층 가정에 컴퓨터와 인터넷통신비를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정보화 동참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화교육의 기회균등 보장에 기여하였다고 말하고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도 세종시교육청의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만 3~5세 6,900여 명의 유아에게 공립유치원은 월 110,000원, 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월 290,000원의 교육비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 ΄14년 (PC 115대 / 통신비 월 391명) → ΄15년 (PC 119대 / 통신비 월 439명)

※ ΄15년 읍면지역 지원비율 : PC 73대(61.3%) / 통신비 월평균 304명(69.2%)

※ 어린이집(3,582명, 125억원) / 유치원(3,298명, 51억원)

교육청은 경제적·사회적·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에 대해 교육의 기회, 과정, 결과에서 나타난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교육, 문화, 복지 등 필요자원을 통합지원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고 밝히고 기존에 운영 중인 밀집형 3교, 연합형 6교, 진로형 1교 등 10개교에 연계형 1교를 추가(신설)하여 총 11개교에 유형별로 10,000~30,000천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운영중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기존 5%인 운영비를 10%로 확대하여 의식주, 위생, 건강 등 학생의 기본적 욕구 개선이 필요한 경우 운영비의 일부를 학생맞춤지원비(총사업비의 5%이내)로 편성하여 현물도 일부 지원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예산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일반학생의 참여비율을 기존 10%에서 30%로 확대하여 낙인감 예방은 물론 교육복지 혜택이 두텁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였다고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 하였다.

교육여건이 불리한 제자들에게 선생님의 세심한 관심과 손길을 전하는 자발적 제자사랑 멘토링 프로그램인 `사제동행 행복교실´을 운영하고 교실당 지원액을 500천원에서 1,000천원으로 증액하고 54개 교실에서 60개 교실로 확대하여 교육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수급자격을 보유하거나,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항목별 지원기준에 해당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교 학비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64% 이하 가정의 학생에서 66% 이하로 확대하여 전국 유일 최고 수준의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통한 학부모 교육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는 한편 초·중·고 교육비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고교 학비(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PC, 인터넷통신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기초생활보장법」개정(΄14.12.)에 따라 ΄15년 7월부터 교육급여의 소관부처가 보건복지부에서 교육부로, 보장기관은 지자체에서 교육청으로 변경되면서 중위소득 50%* 이하인 가정의 초․ 0

  • 기사등록 2016-04-12 13: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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