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세종 서비스´전통시장으로 출동!
조치원 4일, 전의 17일, 부강 25일, 금남 27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날에 맞춰 4일부터 4개 전통시장을 찾아가 `척척세종 생활민원처리 서비스´ 현장 민원 접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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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척세종 기동처리반이 금남면 전통시장을 찾아가 홍보하고현장접수하고 있는 모습 |
4일 조치원 세종전통시장을 시작으로, 17일 전의전통시장, 25일 부강전통시장, 27일 금남대평전통시장에서 신청을 받고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65세 이상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1~3급까지 중증장애인, 조손가정 등이며 ▲형광등·콘센트·스위치 등 전기시설 ▲세면대·싱크대·변기배관 등 배관시설 ▲문고리·방충망·수도꼭지 등 재료비 5만원 범위 내에서 무상으로 보수해 준다.
또한 파손된 공공시설물과 마을회관, 경로당의 생활불편사항도 함께 신청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민원과 생활민원담당(044-300-773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는 척척세종 서비스 처리반의 전문기술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5월 안에 만물수리공(1명)을 채용하여 척척세종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